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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러-우 평화 추진과 북미 종전 임박에 맞선 글로벌 기득권 및 반통일 세력의 총체적 저항과 국내 정치 동상이몽 심화

글로벌 시사 이슈

by saeserap 2025. 11. 2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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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미국 간의 급속한 대화 진행에 따른 국제 정세 변화와, 이에 대한 기득권 세력의 저항 및 방해 시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 연관된 한국 정치 및 경제 상황에 대한 분석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종전 및 북미 관계 개선 동향

  • 러시아-미국 대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인해 낙관적 분위기가 짙어지고 있으며, 기득권 세력이 놀라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젤렌스키의 입장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띄지 않는 것은,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뒤로의 단속 작업이 많고, 젤렌스키 쪽은 이미 어떤 처리가 완료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조건이 무엇이든 우크라이나 종전을 빠르게 마무리하기를 원하며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 러시아의 모든 부처가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미국은 백악관 정도는 집중도가 있지만, 그 아래 부서들은 잘 모르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 미국 육군 장관인 드리스코리가 이번 주중으로 키이우를 방문할 예정이며 , 위트코프 특사(우크라이나 특사)는 푸틴을 만나라고 지시받았습니다. 이는 양쪽이 뒤로 큰 작업을 했으며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해석됩니다.
  • 한국 언론에서는 '트럼프, 러-우 종전 최종 타결 임박, 양국 특사 파견 지시' 등의 속보가 하루에 하나씩 나오고 있지만 , 깊이 있는 분석은 부족합니다.
  • 이는 국내 언론이 **"우크라이나가 평화적으로 종전될 것 같고, 다음은 북미 종전으로 큰일 나겠다"**는 경각심을 가지라는 취지의 경고일 가능성이 있으며 , 한국 언론 전체(대형 언론 및 일부 유튜브)가 반통일 세력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현재의 흐름은 북미 종전 선언으로 이어지고, 이는 한반도가 전 세계가 전반전/후반전으로 갈라지는 중심에 등장하는 엄청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기득권 세력의 저항과 방해 시도

  • 미국 NBC는 **"우크라이나 종전 방식을 두고 백악관 내부에서 내분이 있다"**고 보도하며 기득권의 저항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보도의 내용은 벤스 부통령과 위트코프 특사는 러시아 편을 들어 종전을 끝내야 한다는 입장이고, 루비오 국무장관은 러시아에 따져야 한다며 입장이 갈렸다는 것입니다.
  • 루비오 장관은 이 기사가 100% 페이크 뉴스라고 SNS에 글을 올렸고 , 벤스 부통령언론 매체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어젠다)을 탈선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답글을 달았습니다. 이는 기득권의 저항이자 그들이 놀랐다는 증거로 해석됩니다.
  • 러시아영국이 트럼프의 평화 협상 약화를 시도할 수도 있다는 정보를 공개하며 영국을 위축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 영국은 트럼프가 러시아 정부와 내통하고 있다는 간첩죄, 외환죄 수준의 주장으로 트럼프의 힘을 빼려 했다고 러시아 정보부가 밝혔습니다.
    • 러시아는 영국이 BAE와 탈레스 UK 등을 통해 드론을 생산하고 유럽 돈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며 마지막까지 주도적으로 전쟁을 유지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영국은 브렉시트(EU 탈퇴) 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 미국의 패권과 유럽 지배의 네트워킹 역할을 통해 생존했으나 , 트럼프의 '각자 먹고 살자'는 정책으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러시아와 유럽의 입장 변화

  •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등장하며 평화적 해결을 원한다는 이중적인 발언을 했으나 , 이후 외교적 여지가 넓어지고 미국과 러시아 간에 합의된 부분이 있으며, 젤렌스키를 제압하고 영국을 깔 수 있게 되었다고 해석됩니다.
  • 러시아는 트럼프의 비공식적인 제안을 검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는 러시아식 보수적인 표현으로 이해됩니다.
  • 러시아는 유럽이 종전 협상에 관여할 기회가 많았지만 모두 날려버렸다고 지적했으며 , 이는 유럽, 특히 영국과 EU의 역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젤렌스키가 더 이상 그들을 추종하지 못하도록 미국과 함께 밀어붙였음을 의미합니다.

한국의 국제정치 및 국내 상황

  •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이집트, 튀르키예)에서 큰 계획을 합의하며 즐겁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의 배려와 안배가 있었기 때문이며,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과 미-러 화해로 한국이 지도국 판에 올라가게 될 중요한 입장에 처하게 된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G20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요청에 한쾌히 한국에 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과거 프랑스가 북미 종전을 지지했던 것처럼 유라시아 대륙 소통의 기회 창고를 보고 있으며, 섬나라인 영국과는 다른 입장입니다.
  • G20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가 기회를 함께 누려야 한다"**며 **"경제 체제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 이는 다자 다극화 세상을 의미하며 ,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부를 축적하고 정치적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국제 질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 조국 대표우원식/정청래 의원 간의 '개헌 시급론'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조국은 내란 세력이 준동할 수 없도록 기존 헌법을 강화하는 개헌을 주장하는 반면 , 우원식은 정치인들이 편한 내각제 개헌을 의미하는 동상이몽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기득권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 민주당 내부에는 **구세력(호남 토착 세력)**과 신세력(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간의 다툼이 있으며, 구세력이 아직 유리한 상황입니다. 우크라이나 종전 움직임은 민주당 내부 구도의 재편을 노리는 것으로 보이며 , 이재명 측은 트럼프의 계획에 행동대장 역할을 하며 내년 지방 선거 공천 전에 큰 발걸음을 기대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세계 경제 및 달러 패권 위기

  • 미국의 부채 위기는 심각하여, 국채 이자 비용만으로 1년 예산의 20%~30%를 쓰고 있습니다.
  • 미국 패권이 없다면 유지될 수 없는 상황이기에 , 트럼프는 나토의 지배력 축소, 군사적 지배력 축소 등을 통해 이 상황을 해체하고 다극화 컨셉을 통해 다른 나라들이 올라오게 함으로써 달러 사용을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가 패권적 지위를 빼겠다고 하자, 달러 자본을 가진 세력들이 달러 가치에 대한 불안함으로 흔들리고 있으며 , 이는 미국의 위기로 이어져 브릭스(BRICS) 같은 움직임이 생겨났습니다.
  • 현재 한국의 환율 상승은 상황이 안 좋다는 이야기이며, 미국의 상황이 위험하고 트럼프에게 시간이 없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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