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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한국 배포 및 무감독 주행 경로 발견 등 전 세계 자율주행 시장 장악 가속화

AI와 기술 혁신

by saeserap 2025. 11. 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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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슬라의 자율주행(FSD)이 급격한 진보를 이루며 , 이론적인 영역이 아닌 현실에서 그 역량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1. 테슬라 코드 속 '무감독 자율주행' 경로 발견

  • 테슬라의 공식 자율주행 코드에서 'unsupervised' (무감독)라는 이름이 사용된 자율주행 경로가 발견되었습니다.
  • 이 무감독 자율주행 경로는 단 한 곳이 아닌 다양한 곳에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 샌프란시스코를 대부분 포함하는 베이 에어리아(Bay Area) 지역입니다.
    • 테슬라 엔지니어링 본사가 있는 팰로앨토 주변 역시 무감독 자율주행 경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해당 경로가 내부적인 테스트 용도가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었으나 , 올 연말부터 무감독 로보택시가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 바로 이 무감독 로보택시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해당 경로를 테스트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 한국 FSD 배포와 부산 주행 성공

  • 지난 주말 동안 테슬라 FSD가 공식적으로 한국에 배포되었습니다.
    • 하드웨어 4(HW4)를 사용하는 미국에서 만들어진 모델 S 차량에 배포되었습니다.
    • 현재 미국에 배포된 가장 최신 버전 FSD는 14.2인데 , 한국에는 버전 14.1.4가 배포됨으로써 거의 최신 버전에 가까운 FSD를 지구 반대편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한국은 일곱 번째로 FSD가 배포된 국가가 되었으며 , 테슬라는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FSD 배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배포 국가 순서: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 중국, 멕시코,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한국까지 배포되었습니다.
  • 한국에서 FSD를 가장 먼저 경험한 테슬라 차주가 부산 연상 교차로 주행 영상을 공유하였습니다.
    • 그동안 테슬라 FSD를 이야기할 때 부산은 너무 복잡해서 자율주행이 인간을 대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많았고 , 그중에서도 복잡한 곳이 부산의 연산 교차로였습니다.
    • 운전하기 어렵다고 소문난 부산에서도 난이도가 가장 높은 곳을 찾아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대부분 북미 데이터를 통해 트레이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고역 역시 순조롭게 주행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FSD가 너무 쉽게 성공해버려서 해당 구간이 쉬운 구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어려운 구간마저 쉽게 보이게 만드는 마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일부 구간에서는 운전을 너무 잘해서 민망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 고가도로를 타기 위해 1차로나 2차로로 가야 하는데 , 테슬라 FSD는 3차로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 나중에 2차로로 진입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인지 , 혹은 전략적으로 1차로와 2차로에 있는 차량들을 추월하고 나중에 진입하는 **'양아치 전략'**을 선택한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 다만,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아주 부드럽게 2차로로 진입하여 이를 눈치챈 사람은 많이 없을 것 같다고 언급되었습니다.
  • 그밖에 부산에서 4층 주차 타워 역시 자율주행을 통해 나가는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 4층에서 1층으로 주차 타워를 빠져나갔다는 것만으로도 인상적이지만, 이 주차 타워 역시 상당히 비좁아서 운전하기 까다로운 환경인데도 ,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이마저도 쉬워 보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3 FSD 업데이트 현황 및 AI 칩 개발

  • 오늘 미국에서는 업데이트된 버전인 FSD 14.2가 AI4 칩을 사용하는 테슬라 차량 **50%**에게 배포되었습니다.
    • 단순하게 업데이트의 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 배포 역시 아주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일론 머스크는 마치 사람이 운전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혹은 지각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FSD 버전이 바로 14.3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본격적인 무감독 자율주행 혹은 무감독 로보택시, 지각이 있는 자율주행이 몇 주 안에 펼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 현재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14.2가 결코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 이번 14.2 릴리즈 노트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 중 하나는 사람의 수신호를 더 잘 인식하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는데 , 실제 수신호 테스트를 해보니 아쉬운 모습이 확인되기도 하였습니다.
    • 보행자가 확실하게 멈춰달라는 수신호를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 테슬라 14.2는 이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 충분히 안전한 속도로 옆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슬라의 자율주행이 정말 많은 것을 성취했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테슬라의 자율주행이 돌아가는 것은 이제 당연시 여겨지며 , 아주 조그만 실수의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현시점입니다.
    • 이마저도 14.3이 되면 대부분 해결될 가능성이 아주 높은 상황입니다.
  • 현재 시점은 기술적으로는 자율주행 시대가 시작되었지만 , 아직까지 현실에 자율주행이 대규모로 배포된 시점은 아닙니다.
  • FSD 14.2가 배포되며 아주 재미난 기능 중 하나가 몇 퍼센트의 주행을 자율 주행으로 진행했는지를 보여주는 통계 자료였습니다.
    • 거진 100킬로미터의 주행을 했는데 100퍼센트 자율 주행으로 진행이 되었다는 통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 실제 주행 거리에서 0.1마일에서 1마일 정도 차이가 나는 이유가 주차할 때 직접 주차를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역시 주차까지 할 수 있지만 , 본인이 원하는 자리에 주차하기 위해서 개입한 순간이 조금 있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4 로보택시 확대 및 데이터 누적

  • 테슬라의 자율주행이 확대되고 새로운 국가로 뻗어나가는 것은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현실이 되었습니다.
  • 연말 테슬라 로보택시는 총 100대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 이 확대를 준비하여 각 지역별로 몇 대의 로보택시가 운행되고 있는지 이를 트래킹하는 사이트마저 등장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오스틴에서는 총 29대의 로보택시가 확인된 상황이고 , 베이 지역에서는 총 59대의 로보택시가 확인되었습니다.
    • 무감독 로보택시가 시작되기까지 이제 한 달 남은 상황이지만 , 이 수치만 본다면 1500대가 상당히 터무니없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하지만 현재 로보택시에 사용되고 있는 모든 차량은 모델 Y이고 , 1500대 로보택시 증가는 테슬라가 만들고 있는 모델 Y 1500대만 더 추가로 투입하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바로 웨이모와 테슬라의 본질적인 차이입니다.
  • 지금 이 순간도 테슬라는 천문학적인 FSD 주행 자료를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된 테슬라의 자율주행 데이터는 65억 마일을 넘기고 있습니다.
    • 테슬라 공식 계정에서는 이 내용에 근거하여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가장 경험이 많은 운전자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 동시에 테슬라의 자율 주행은 사람과 다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주행 능력은 점점 더 높아지며 , 컨디션과 감정 상태에 따라서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보이지도 않습니다.

5 AI 칩 개발 현황 (AI5, AI6) 및 HW3 지원 전략

  • 현재 진행되고 있는 최신 버전 FSD는 AI4 칩에 집중이 되고 있지만 , 과거부터 지금까지 테슬라는 AI3 (하드웨어 3) 칩 역시 FSD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때 하드웨어 3칩에서는 FSD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필요한 노이즈가 나오기도 하였지만 , 역시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부질없는 노이즈였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 현재 테슬라의 고용 페이지를 보게 되면 테슬라 자율주행 모델 경량화 포지션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 이는 AI4 칩에서 돌아가고 있는 모델을 더 가볍게 만들어서 AI3 칩에서도 돌릴 수 있게 만드는 작업의 일환입니다.
  • 테슬라가 AI4 칩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는 전략적으로 자율주행 시대를 가장 빠르게 열 수 있는 길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 여기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 하드웨어 3칩은 자율주행이 불가능하다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 자율주행 시대를 확실하게 열고 여기서 압도적인 승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난 다음 , 이를 바탕으로 하드웨어 3칩에도 뛰어난 자율주행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일론 머스크는 다가오는 AI5 그리고 AI6 칩에 대한 정보도 추가로 공개합니다.
    • AI5 칩은 거의 완성이 된 상태이고 , 이제 AI6 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사실상 AI4 칩만으로도 사람보다 안전한 자율 주행은 가능한 상황인데 , AI5 칩은 사람보다 수십 배, 수백 배 안전하게 만들게 되는 단계이고 , 또 휴머노이드에 사용되는 단계입니다.
    • 그리고 AI6부터는 본격적으로 휴머노이드에 사용되는 칩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 테슬라 자율주행의 핵심 칩인 AI4 칩은 1밀리초(ms)에 백만 개의 픽셀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단순하게 인식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해하고 프로세싱까지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1밀리초라는 것입니다.
    • 사람의 반응 속도를 테스트해 보면, 이 테스트 사이트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의 평균이 273밀리초입니다.
    • 이것은 색상 바뀌는 거 하나만 인지하는데 걸리는 시간인데도 이 정도 시간이 걸리는 반면 , 테슬라의 AI4는 1밀리초 만에 단순히 색상 바뀌는 것이 아니라 백만 개의 픽셀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네덜란드 정부와의 갈등 및 로보택시 승인 절차

  • 네바다 DMV에서 테슬라 자율주행 자가 인증 과정이 완료되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 네바다 교통 당국의 상업 로보택시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승인 필요만 남아 있으며 , 이 최종 승인 후 네바다에서도 공도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테슬라 FSD의 성능이 워낙 빠르게 올라가고 이제는 사실상 전 세계 배포가 되어도 기술적으로 상관이 없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 테슬라 유럽 공식 계정에서는 지난 주말 동안 네덜란드 차량 관리청(RDW)에 테슬라 FSD 지지 메시지를 보내 달라는 글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 네덜란드 같은 경우 2026년 2월에 테슬라 FSD 국가 승인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 그 이전에 많은 시민들의 지지를 요청한 것입니다.
  • 다만 오늘 네덜란드 공식 차량 관리청은 운전자들에게 감사를 표현했지만, 동시에 더 이상 연락하지 말아 주시길 요청한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 테슬라 입장에서는 네덜란드를 통해 유럽 전체 FSD 확대를 꾀하고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지다 보니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 요청을 요구했고 , 차량 관리청 입장에서는 해야 하는 업무가 정해져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전화와 이메일을 보내게 되면 기존 업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 더 이상 연락하지 말아 달라는 공지를 남기기도 한 것입니다.
  • 테슬라가 조금 과했다고 보이기도 하지만 , 산업이 뒤집어지는 기술을 완성한 테슬라 입장에서는 이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앞당기기 위해서 무리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글을 올렸던 것이라 생각됩니다.

7 멜리우스 리서치와 일론 머스크의 경고

  • 멜리우스 리서치 애널리스트가 테슬라가 자율주행 선도이며 현대 산업 역사상 최대의 가치 창출이 임박했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 해당 애널리스트는 현재 테슬라를 반드시 매수해야 하는 주식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테슬라를 통해서 전 세계가 급격한 변화를 코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힙니다.
  • 애널리스트는 한 회사가 망하게 될 때 '아주 천천히' 진행되다가 '갑작스럽게' 진행되는 두 단계를 거치게 된다고 표현합니다.
    • 앞서 말한 이 부도 과정에 적용이 되는 것은 테슬라가 아니라 테슬라를 제외한 모두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자율주행은 기술적으로 벌써 완성이 되었고 , 이 기술이 배포되는 순간 아주 천천히 확대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 갑자기 한순간에 이 모든 것이 바뀌게 됩니다.
    • 이것이 테슬라 입장에서는 엄청난 가치 창출이 되지만 , 테슬라를 제외한 모든 자동차와 제조사는 자율주행이 되지 않는 차량을 만들기 때문에 부도를 면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 이 글에 대해서 일론 머스크가 답글을 남겼습니다.
    • 머스크는 지금까지 많은 기업들에게 경고했고 , 테슬라 FSD 라이센스를 권유하기까지도 하였지만 , 여기에 제대로 반응한 기업은 없었습니다.
    • 레거시 자동차 제조사들이 연락할 때는 5년 뒤에 아주 작은 프로그램에 FSD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 논의를 요청했기 때문에 사실상 무의미한 일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에는 공룡 이모지 두 개를 남깁니다. 이는 거대한 공룡이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처럼 보이기도 하며 , 과거 지구의 주인이었지만 한순간 멸망해 버린 공룡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해석됩니다.
  • 테슬라 장기 투자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과거 공룡이 멸망한 것처럼 자동차 산업에서도 똑같은 일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 그 멸종의 순간 이전인 서서히 죽어가는 과정은 다양한 레거시 자동차 제조사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 포르쉐(Porsche) 같은 경우도 지난 3분기 영업 이익 적자를 기록했는데 , 영업 이익이 계속해서 줄어드는 트렌드가 상당 시간 동안 목격되기도 하였습니다.

8 투자 전망 및 기타 이슈

  • 현재 노르웨이에서는 하루에 500대의 테슬라 차량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 2025년 노르웨이 인구는 5백6십만 명이며 , 2025년 한국의 인구는 거진 5천2백만 명으로 , 한국은 노르웨이보다 아홉 배 이상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노르웨이는 전기차 시장의 미래를 먼저 보여주는 시장인데 , 인구수에 비례해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게 된다면 , 한국 같은 경우 미래에 하루에 5천대에 가까운 테슬라 차량이 팔리는 시점이 도래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 시점은 이번에 배포된 한국 FSD를 통해서 더욱더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시진핑과 전화 통화를 하였다고 밝히며 4월 베이징 방문을 수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동안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고조되는 것처럼 보였는데 , 이렇게 의도적으로 갈등을 고조시킨 다음에 극적인 타협을 이끌어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형적인 패턴이 이번에도 확인되었습니다.
  • 테슬라 장기 투자 여정에서 정치적인 불확실성, 거시 경제와 관련된 불확실성은 지금까지도 매번 반복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분명 반복될 것입니다.
    • 이와 관련된 불확실성에 대해서 정확한 답을 아는 것은 세상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 하지만 테슬라가 본질적으로 세상을 바꾸는 기술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은 , 얼마나 관심 있게 심도 있게 테슬라를 지켜보느냐에 따라서 투자자들 역시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 이 내용에 초점을 맞춰서 테슬라에 투자를 하게 된다면 , 다가오는 5년 동안 다섯 배 이상의 수익을 실현하게 될 가능성은 아주 높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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