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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폭락의 진짜 이유와 9만 달러 붕괴한 비트코인 시장 불안정 심화 분석

투자와 전략

by saeserap 2025. 11. 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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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와 최근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중심으로 시장 상황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논의의 내용입니다.


1. 엔비디아 실적과 시장 반응

엔비디아의 실적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너무 잘 나와서 본장에서도 올랐으며 , 이는 AI 버블론을 어느 정도 잠재워 줄 만한 것으로 평가되기도 했습니다.

 

1.1 엔비디아 급락의 진짜 배경: 유동성 악화와 불안감

  • 최근 증시 조정은 당연히 AI 버블에 대한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 핵심 원인은 유동성 환경이 나빠지고 있고 , AI 쏠림이 심한데 칠 개월 넘게 제대로 된 조정 없이 AI주만 오르는 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이 나쁜 유동성과 만나서 AI 버블이라고 하는 '넘쳐 있는 잔'을 넘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 이러한 기저의 요인들이 건드려지면서 갑자기 낙관론이었던 것이 버블로 바뀌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1.2 밸류에이션 부담과 '삽 파는 회사' 논쟁

  •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아져서 , 투자자들이 김밥 속 '밥알을 세는' 것처럼 사소한 것(예: 매출 채권 증가)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별별 생각을 다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AI 버블 논쟁의 핵심은 엔비디아로부터 칩(삽)을 사간 회사들이 과연 돈을 회수할 수 있을지(금광이나 다이아몬드 광산이 터지느냐)에 대한 의문입니다.
  • 엔비디아가 여전히 삽을 사고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지만, 삽으로 뭘 파고 있는지는 확인이 안 되며 , 삽을 너무 비싸게 팔면 삽을 사는 회사들이 더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엔비디아 주가는 이미 너무 완벽한 상태를 반영하고 있어 , 마진 칠십오 퍼센트와 시장 점유율 구십 퍼센트를 계속 가져갈 것이라는 가정이 무너지는 순간 큰 변동성을 부를 수 있습니다.

1.3 구글 제미나이와 TPU의 위협

  • 이번 주 시장 분위기 악화의 범인으로 구글이 지목되었습니다.
  • 구글이 발표한 제미나이 삼 점 영이 생각보다 너무 좋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 사람들이 챗지피티(ChatGPT)를 안 쓰고 제미나이를 쓰면 , 오픈에이아이(OpenAI)가 일 조 사천억 달러 계약을 이행할 수 있냐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 구글은 제미나이 삼 점 영을 엔비디아 칩이 아닌, 자체 개발한 TPU 칩으로 전적으로 학습 및 서비스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는 엔비디아에게도 영향을 미쳐 , 만약 구글의 제미나이가 시장을 장악하면 오픈에이아이뿐만 아니라 엔비디아도 버려지는 세상이 올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습니다.
  •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오픈에이아이, 앤트로픽 등 AI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TPU의 성장을 막고 이들을 엔비디아 생태계로 묶어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1.4 AI 생태계 확장의 기대와 리스크

  • 구글의 자체 칩(TPU) 등 대안의 등장은 단기적으로 엔비디아 주가 변동성을 가져오겠지만 , 장기적으로는 엔비디아 독주 체제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AI 전체 수요를 빠르게 늘린다는 전제 하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높은 밸류에이션은 '드림 시나리오'가 되어야 정당화될 수 있으며 , 생태계가 넓어지는 과정에서 지금의 기업들 중 몇몇은 망하고 엄청나게 많은 패자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연관 기업 리스크: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엔비디아 칩을 사간 회사들이 정말 돈을 잘 벌어 줘야 하는데 , 메타는 '삽으로 뭘 파내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 오픈에이아이의 대리인으로 꼽히는 오라클의 다음 실적(다음 달 팔 일경)이 사태 해결의 열쇠 또는 폭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이 또다시 계약액이 늘었다고 하면 오히려 부채 문제 등으로 인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2. 비트코인 시장 상황과 유동성 경색

 

2.1 비트코인 급락과 유동성 문제

  • 비트코인 가격은 코인베이스에서 팔 만 삼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 몇 시간 전에는 팔 만 천 달러까지 내려가면서 시장 분위기가 매우 얼어붙었습니다.
  • 고래들이 차익 실현을 하거나 탈출하는 움직임이 나오면서 유동성이 말라붙은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 탐 리(Tom Lee) 분석: 시 월 십 일 트럼프 관세 이슈로 시장이 흔들리면서 레버리지 계좌들이 대규모로 청산(십 구억 달러가 아닌 백 구십억 달러가 청산)되었고 , 마켓 메이커들의 돈과 유동성이 말라붙어 지난 육 주 동안 시장이 절뚝거렸습니다.
  • 이전 이천이십이 년 사례는 팔 주 동안 지속되었으므로, 앞으로 몇 주 더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탐 리는 내년 일 월 말에 이십 만 달러에 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지만 , 현재는 심리적으로 흔들리고 있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2.2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주가 하락의 영향

  •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주식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 이 회사의 비트코인 육십오 만 개에 대한 평균 매입가는 칠 만 오천 달러인데 , 가격이 칠 만 오천 달러 아래로 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어 투자자들이 난리가 날 수 있습니다.
  • 공매도 요인: 탐 리는 암호화폐에 대한 헤지(위험 분산)를 원하는 사람들이 특별한 도구가 없자,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있는 스트레티지 주식을 공매도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MSCI 지수 박탈 위험: 스트레티지의 자산 중 암호화폐가 오십 퍼센트가 넘으면서 기업이 아닌 펀드로 간주되어 MSCI 지수에서 박탈될 위험에 처했습니다.
    • 이는 내년 일 월 십오 일에 결정될 예정이며 , 현재 시가 총액 이백사십억 달러 중 패시브 펀드가 가진 구십억 달러가 유출될 수 있습니다.
    • 이는 스트레티지 주가 하락을 유발하고,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일부가 유동화될(팔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현재 코인 변동성이 클 때에는 레버리지를 하지 말고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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