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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TPU-메타 협력 논의로 엔비디아 급락, 구글 급등하며 AI 기술주 구도 재편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 11월 25일 화요일 개장전 시장 상황 및 주요 뉴스

경제 시장 분석

by saeserap 2025. 11. 26. 00:39

본문

 

1. 개장 전 시장 주요 지표 정리 

주가지수 선물 및 변동성 지수

  • 나스닥 100 선물: 0.2퍼센트 하락. 어제 미국 증시가 5월 이후 가장 좋았고, 특히 나스닥이 큰 폭으로 올랐던 것에 반해 하락세입니다.
  • 다우 선물: 0.06퍼센트 강보합.
  • S&P 500 선물: 0.03퍼센트 하락하며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러셀 2000 선물: 0.3퍼센트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큰 상승 폭을 보였습니다.
  • 빅스(VIX): 19.95로, 어제보다 소폭(0.3퍼센트) 상승했습니다. 20 아래이지만 여전히 변동성 경계를 완전히 늦출 수 없는 장세입니다.

주요 원자재 및 암호화폐

  • 유가 (WTI 기준): 우크라이나가 미국이 제시한 평화 협정 핵심 조건에 합의했다는 뉴스(러시아 미합의)로 인해 크게 하락했습니다. 배럴당 1.9퍼센트 하락한 57.7달러입니다.
  • 금/은: 반대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은 1.2퍼센트, 은은 2퍼센트 상승했으며, 현재 금 선물 가격은 트라이온스당 4,144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귀금속은 최근 안전 자산으로 보기 어려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상승은 달러 약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 달러 지수 (ICE 달러 기준): 0.2퍼센트 하락한 99.88로, 오랜만에 100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최신 고용 지표가 살짝 약하게 나오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방향으로 작용하며 달러 약세로 이어졌습니다.
  •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1.3퍼센트 하락한 87,140달러, 이더리움은 0.6퍼센트 하락한 2,916달러에서 거래 중입니다. 비트코인은 야금야금 올라오고는 있으나 여전히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보기에는 아쉬움이 남는 상태이며, 12월 1일 연준의 양적 긴축 종료일까지 유동성 환경의 긴장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금리 동향

  • 전반적 동향: 금리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습니다.
  • 단기 금리: 어제에 이어 추가로 0.8bp 하락하여 3.48퍼센트(3.5퍼센트 미만)를 기록했습니다.
  • 10년물: 오늘 데이터 발표 이후 추가 하락하여 4.01퍼센트까지 내려왔습니다. 4퍼센트 밑으로 내려갈지에 대해서는 12월 금리 인하만으로는 동력이 부족하며, 비둘기파적인 가이던스가 나와야 한다는 채권 시장의 생각이 있습니다.
  • 30년물: 3bp 가까이 하락하여 4.65퍼센트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2. 주요 경제 지표 분석 및 시장 반응

 

ADP 민간고용 변화 (최신 지표)

  • 내용: 11월 8일로 끝난 4주 동안 주당 평균 13,500명의 일자리가 줄었다고 ADP가 발표했습니다. 이전 주에도 마이너스였지만 감소 폭이 커졌습니다.
  • 시장 반응: 고용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확신이 굳어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 어제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올해 비투표권자)가 고용 우려로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제롬 파월 의장의 복심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되어 금리 인하 확률을 높였습니다. 데일리 총재는 파월 의장과 견해를 같이 해왔던 인물입니다.
    • 마일런 이사도 대폭 금리 인하를 요구하며, 고용 지표가 연준 다른 위원들을 설득할 지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9월 생산자 물가 지수 (PPI)

  • 전체 PPI: 전월 대비 0.3퍼센트 상승, 전년 대비 2.7퍼센트 상승으로 예상과 일치했습니다. 전월 마이너스에서 상승으로 전환된 것은 아쉽지만 예상 수준이었습니다.
    • PPI 상승의 60퍼센트는 휘발유 가격 상승 때문이었습니다.
    • 기업들이 관세로 인한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였습니다.
  • 근원 PPI: 전월 0.1퍼센트 마이너스에서 0.1퍼센트 플러스로 전환했지만, 예상치 0.2퍼센트보다는 살짝 낮았습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2.6퍼센트)도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 시장 해석: 금리 인하에 대한 컨센서스를 탈선시킬 정도는 아니라고 해석됩니다.

9월 소매 판매

  • 전체 소매 판매: 전월 대비 0.2퍼센트 상승으로, 전월(0.6퍼센트) 대비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 자동차 제외 근원 소매 판매: 0.3퍼센트로 예상과는 동일했지만, 이전(0.7퍼센트)보다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이전 달 수치는 0.6퍼센트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 통제 그룹 소매 판매 (GDP 산정 포함): 아예 마이너스 0.1퍼센트가 나왔으며, 예상치(0.3퍼센트)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 시장 해석: 전반적으로 3분기 말에 소비가 둔화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다만, 고소득층이 소비를 떠받치고 있어 카드 소비 지표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 저소득층의 압박이 계속되는 K자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며, 고용 시장 악화와 맞물려 양극화 심화는 연준이 주시할 데이터가 될 것입니다.

기타 발표 예정 일정

  • 오전 (미국 동부 시간): 11월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뢰 지수, 10월 잠정 주택 판매.
  • 오후 (미국 동부 시간): 11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 지수 (시장에 큰 영향력 없음), 미국 5년물 국채 경매.
  • 실적 발표: 추수감사절 휴장(내일 모레)을 앞두고 오늘 실적 발표가 많습니다.
    • 장 전: 알리바바, 아날로그 디바이스, 벌링턴 스토어스, 딕스 스포팅 굿즈, 베스트바이 등.
    • 장 마감 후: 델, 오토데스크, 워크데이, 지스케일러, HP, 암바렐라 등 테크 기업.

3. 소매 업체 실적 및 시장 반응

소매 업체들의 실적에서도 혼조세가 나타났습니다.

  • 벌링턴 스토어스 (의류 할인 업체):
    • 매출은 예상보다 낮았고, 수익은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 4분기 가이던스가 안 좋게 나오면서 현재 프리마켓에서 6퍼센트 하락 중입니다. 이는 저소득층 고객의 소비가 줄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반영하는 동시에, 벌링턴 스토어스 자체의 경쟁력 하락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딕스 스포팅 굿즈 (스포츠 용품):
    • 3분기 매출과 이익은 예상보다 잘 나왔습니다.
    • 4분기 동일 매장 매출 감소라는 안 좋은 가이던스를 내놓으면서 현재 3퍼센트 넘게 하락 중입니다. 수익성을 보호하기 위해 푸트라커 매장 몇 곳을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포츠 용품은 경기에 민감한 품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콜스 (백화점):
    • 무려 23퍼센트 폭등 중입니다.
    • 그동안 너무 안 좋았던 실적에서 턴어라운드하는 과정에서 2분기 연속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고, CEO 교체도 발표했습니다. 바닥을 치고 회사가 올라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 베스트바이 (가전 업체):
    • 매출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과 괜찮은 가이던스 상향 조정을 발표하며 현재 1퍼센트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4. 우크라이나-러시아 평화 협정 논의

  • 우크라이나 입장: 지난 주말 제네바 회담에서 미국과 평화 협정을 위한 핵심 조건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우크라이나 국가 안보 서기가 X(구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 미국이 제시했던 초안에서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불가 조건은 제외시키고, 군대 축소 조항은 완화시켰으며, 영토를 모두 넘기라는 조항도 뺐습니다.
    • 11월 안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최종 타결하기를 원하며, 근시일 내 합의할 준비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 러시아 입장: 당연히 불만이며, 파이낸셜 타임스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러시아는 거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시장 반응: 미국 쪽에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으로, 진짜로 이번에는 끝이 나지 않을까 하는 시장의 기대가 가격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 유가는 크게 하락했고, 에너지, 방산, 산업재 업체들의 주가도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의 방산 업체(예: 라임메탈) 주가도 며칠째 하락하고 있습니다.

5. 구글 TPU vs. 엔비디아 GPU: AI 기술주 구도 재편

  • 메타의 TPU 도입 논의: 구글이 메타와 구글의 맞춤형 반도체 TPU(Tensor Processing Unit) 공급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디인포메이션의 보도가 오늘 아침 AI 기술주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 구글 상승, 엔비디아 하락: 구글이 3.4퍼센트 상승하며 시가총액 4조 달러에 육박하고 있고, 반면에 엔비디아는 4퍼센트 넘게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AMD,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하는 반면 구글과 브로드컴은 상승하며 구글 TPU 진영과 오픈AI/엔비디아 진영의 대조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 TPU의 의미: 구글은 이미 엔비디아 칩보다 저렴한 자체 칩(TPU)으로 AI 모델(Gemini 3)을 훈련 및 추론하며 비용을 절감하고 있고, 이는 엔비디아 칩의 유의미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구글은 TPU를 외부(앤스로픽 등)에 판매하며 전략 변화를 보였는데 , 엔비디아 GPU에만 의존하던 메타까지 TPU 도입을 논의하면서, 구글이 엔비디아의 영역까지 침식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 메타 논의 방안:
    1. 내년에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TPU 기반 가속 컴퓨팅을 공급받는 방안.
    2. 2027년에는 아예 메타의 자체 데이터 센터에 구글 TPU를 온프레미스로 도입하는 방안. (이 두 번째 안이 엔비디아에 더 위협적인 뉴스입니다 ).
  • 엔비디아의 대응: 엔비디아는 과거 앤스로픽이 TPU를 쓰기로 했을 때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여 GPU 사용을 유도한 전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젠슨 황 CEO가 메타가 이탈하지 못하도록 선제적인 딜로 막을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장기적 전망 (발표자 의견):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 파일(몫)을 구글이 뺏어갈 것이라는 내러티브가 강화되고 있으나 , 장기적으로는 AI 투자 수요가 워낙 강해 (6개월마다 컴퓨팅 용량을 2배씩 늘려야 하는 상황 ) 엔비디아 칩과 TPU 모두 사다 써야 하는 상황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시장은 TPU라는 새로운 대안으로 비용이 낮아지고 수요가 더 빠르게 확산하는 둘 다 함께 가는 장이 될 것이라는 낙관론을 제시했습니다.

6. 구글 TPU 관련 공급망 및 AI 투자 확대

TPU 관련 공급망 기업

  • 브로드컴: TPU를 함께 설계하고 있는 핵심 공급망으로, 현재 구글과 함께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ASiC 맞춤형 반도체 테마의 가장 핵심 공급망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내년 하반기부터는 대만의 미디어텍으로 공급망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12월 11일에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 셀레스티카: 맞춤형 반도체에 필요한 랙의 스위치 제조사이며, 특히 브로드컴의 스위치 제품인 토마호크를 만듭니다. 브로드컴과 함께 ASiC 밸류체인으로 언급됩니다.
  • 루멘텀 홀딩스 / 라이트: 광통신 레이저 기술 전문 회사로, TPU에 들어가는 광통신 부품을 만듭니다. TPU는 이미 4세대부터 광통신 부품을 이용해 데이터 통신을 광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 HBM 메모리 반도체: TPU든 GPU든 모두 HBM 메모리 반도체를 사용하므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디램 회사들과 웨스턴 디지털, 씨게이트 등은 계속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AI 투자 수요 지속 확인

  • 엔비디아의 팩트 체크: 마이클 버리 등의 **AI 거품론(저격)**에 대해 엔비디아는 주주들에게 7쪽짜리 팩트 체크 서한을 보냈습니다.
    • 매출 채권 논란: 회전 일수가 늘어난 것은 장기 평균과 동일하고, 전분기 대비 낮아졌으며, 연체 채권이나 부실 우려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재고 증가 논란: 재고가 30퍼센트 늘어난 것은 맞지만, 이는 차세대 AI 제품인 블랙웰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늘린 것으로, 수요 둔화 문제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밍치궈 등도 블랙웰 배포에 6개월 이상 걸리므로 미리 준비한 것은 당연하다고 엔비디아의 입장에 동의했습니다.
    • 감가상각 논란: GPU는 6년 이상 사용되기도 하며, 구글, 아마존, 메타 등 서버 장비 삼각 기간과 비슷하게 매기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 아마존의 투자 확대: AWS의 미국 정부 수요 대응을 위해 내년부터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해 1.3GW 용량을 추가하고, 인디애나 지역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데 1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알리바바의 투자 확대: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34퍼센트 늘어 성장세가 가속화되었으나 , 수익성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알리바바는 고객의 AI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 최근 4분기 동안 1,200억 위안 이상의 자본적 지출(CAPEX)을 늘렸고 앞으로도 투자를 늘릴 것이므로, 이익률은 당분간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알리바바는 향후 3년 내 AI 버블이 나타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 TSMC의 투자 확대: 2나노 최첨단 공장 3곳을 추가 건설하여 총 10곳으로 늘리고, 신규 투자 규모를 2026년까지 500억 달러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7. 개별 특징주 분석

  • 샌디스크: 11월 28일부터 S&P 500에 편입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어제 크게 상승했으나, 현재는 5퍼센트 수익 실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AI 진영으로 묶여 하락하고 있지만, 번스타인은 클라우드(Azure) 수요가 강하고 이를 매출로 전환할 능력이 뛰어나다며 **매수 의견(Outperform)**을 유지했습니다.
  • 플루언스 에너지 (에너지 저장장치): 어제 장 마감 후 실적이 좋게 나오며 폭등했으나, 현재는 모두 반납하고 하락 중입니다. 전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에너지 저장장치 수요 증가 국면에서 주목받았으며, 수주 잔고가 사상 최대(53억 달러)로 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 심보틱 (물류센터 자동화 로보틱스): 자율 로봇을 이용해 물류센터 자동화를 돕는 회사로, 월마트가 주요 고객사입니다. 어제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하면서 무려 28퍼센트 급등하고 있습니다. 타겟 등 다른 회사들과도 계약을 확대 중입니다.
  • 테슬라: 미즈호가 전기차 시장 약세 전망을 근거로 목표 주가를 기존 485달러에서 10달러 낮추면서 어제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장비주 중 유일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UBS가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250달러에서 285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내년과 내후년까지 반도체 장비 전망이 굉장히 강하다는 분석입니다.
  • 스포티파이: 내년 1분기부터 5분기 만에 미국 요금을 다시 인상할 것이라는 파이낸셜 타임즈 보도에 현재 2퍼센트 상승 중입니다. JP모건에 따르면 1달러 인상 시 연 매출이 5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에도 가격 인상 시 고객 이탈 없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진 전적이 있습니다.

8. 마감 시점 지수 및 주요 종목 동향

  • 다우: 0.2퍼센트 하락.
  • 나스닥: 1퍼센트 넘게 하락하며 본장 이후 하락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 S&P 500: 0.6퍼센트 하락.
  • 러셀 2000: 금리 인하 기대 덕분에 0.2퍼센트 소폭 상승 중입니다.
  • 엔비디아: 하락 폭을 늘려 현재 6퍼센트 하락.
  • AMD: 무려 9퍼센트 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글이 주도주로 올라와 엔비디아가 하락해도 지수를 구원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되지만, 여전히 엔비디아가 하락하면 전체 지수도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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